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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지난 달 27일 도시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을 60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30곳이 늘어난 규모이다. 교육부는 대상 지역 기초생활수급 학생수를 3만2000명 이상으로 추산하며, 이번에 선정된 이 지역에 대해 앞으로 5년 동안 4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원 대상 지역을 08년까지 100개 지역으로 늘이면 기초생활수급자가 70명 이상인 초중학교 대부분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2007년 3월 7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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