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지침 변경, 올해 신입생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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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고등학교에서 남녀 학생의 성적을 따로 내 내신에 적용해 온 관행이 올해 신입생부터 차례대로 사라지게 됐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말 개정한 ‘학교생활기록부작성및관리지침(훈령 719호)에서 성별에 따른 성적 산출 내용을 삭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처럼 근거 규정이 빠짐에 따라 일선 고교는 올해 1학년을 시작으로 전체 남녀학생의 성적을 함께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희망 2007년 4월 1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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