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토론회와 학부모 서명도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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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의 초등학생 3~6학년 영어시수 확대방안에 대해 전교조가 '초등학교 7교시 수업확대 반대' 2차 서명운동에 들어갔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지난 8월말까지 진행한 1차 서명에는 2만2315명의 교사가 참여한 바 있다.
신종규 전교조 초등위원장은 "영어수업시수 확대를 막기 위해 11월 말 국회 교육상임위원과 함께 토론회를 벌이고 가능한 한 학부모 서명도 받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교육희망 2008년 11월 23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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