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접촉 중 |
| 전교조가 표준수업시수 법제화를 요구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한 의원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당초 전교조는 전국 교사들에게서 받은 2만여 명의 청원서명을 바탕으로 '청원입법서를 10월 초까지 국회에 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종규 전교조 초등위원장은 "원래 청원입법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고 책임성을 갖기 위해서는 의원입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교사들의 청원 입법 서명은 의원입법의 기본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교조는 의원입법을 진행할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을 접촉하고 있는 상태다. 교육희망 2008년 11월 29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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