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10월 초에 청원입법안 국회 제출 예정 |
| 전교조가 표준수업시수 법제화를 요구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입법청원 '10월 초 제출'을 목표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1일 현재 교사들을 대상으로 1만 6525명의 청원서명을 받은 전교조는 이달 중에 청원입법을 소개할 의원을 정한 뒤, 10월 초에 청원입법안을 국회에 낼 예정이다. 이에 관한 공청회 또한 10월 중순쯤 개최한다. 신종규 전교조 초등위원장은 "표준수업시수 필요성은 이명박 대통령직 인수위에서도 인정했을만큼 공론화된 상태"라면서 "6월부터 참여한 교사들의 청원서명을 바탕으로 주요 여야 정당 대표가 소개의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희망 2008년 9월 21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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