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와 고려를 사랑하는 bulgom의 블로그-교려사(교육과 여행, 그리고 사랑이야기)입니다.
2009년 11월 17일 1시 23분 맑음.
어떤 교사 차에 낙서를 한 사건이 생겼다. 알고보니 우리 반 아이들이었다.
너무 순진해서 안아주고 싶었던 그 아이가 그런 일을 했다. 어린 나이에 벌인 치기인가, 아니면 원래 그런 일을 해온 것일까?
내가 봤을 때는 초등학생이기에 가능한 그런 어리숙한 장난(?)이었다는 생각이다. 아무튼 내일까지 이번일 깔끔하게 정리하고 그 아이들 긴장도 풀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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