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작년 약속깨고 인수위 보고 |
|
교육부가 교원평가 결과를 교사 재교육과 연수 등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을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 것으로 지난 달 28일 확인됐다.
이 같은 방안은 교육부가 교원능력개발평가 법제화를 추진하면서 교원 재교육 등과 연계하지 않겠다는 지난 해 약속을 깬 것이어서 교사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주간<교육희망>이 이날 입수한 ‘인수위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는 “교원평가제의 조속한 입법을 통해 좋은 교육을 위한 교원 간 경쟁 유도와 교원 전문성을 지원하겠다”면서 “평가결과를 연수, 재교육 등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또 6개월에서 1년 분량의 교사연구년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교육희망 2008년 3월 1일치에 쓴 글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