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표준수업시수 법제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사업본부를 지난 11일 출범시켰다. 이날 ‘표준수업시수 법제화투쟁 특별사업본부’ 출범선언문에서 전교조는 “특별사업본부 출범을 통하여 열악한 교육현장의 여건을 개선하고 공교육의 질 향상을 통해 우리 아이들 앞에 서고자 한다”고 다짐했다. 신종규 전교조 초등위원장은 “교대 교수와 학생들과 함께 올해 정기 국회에 표준수업시수 입법청원서를 내는 등 의원입법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면서 “단체협상이 진행되면 주요 의제로 삼아 정부 입법도 병행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희망 2007년 9월 16일치에 쓴 글입니다. | ||

전교조가 표준수업시수 법제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사업본부를 지난 11일 출범시켰다./정보미디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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