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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의 ‘지방교육재정 10% 절감 지시’에 대해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여건을 더 황폐화시킬 것’이라면서 반대하고 나섰다.
▶본보 3월 24일치 1면 참조 전교조,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흥사단교육운동본부 등 8개 단체는 지난 2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채 6조원에 달하는 지방교육 예산이 10% 절감되면 학습 준비물, 급식지원비, 도서구입비 등 학생복지비 축소로 교육여건이 황폐화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교육희망 2008년 4월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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