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 할당제 첫 시행 |
| 내년 대입전형에서도 논술 외 필답고사(본고사), 기여입학제, 고교등급제 금지 등 고교교육정상화 3원칙이 유지된다. 또 저소득층에게 특별전형 자격을 주는 기회균등할당제가 처음으로 본격 도입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을 지난 8월 31일 고시했다. 이 고시에 따르면 수학능력시험은 2008년 11월 13일에 치루며 성적은 12월 10일에 통지교육부는 “내년부터는 대학별 입학전형계획을 적어도 2월말까지 대학교육협의회에 내도록 앞당기고, 대교협도 심의를 거쳐 3월말까지 결과를 발표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 대입전형기본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 정보교실-정보자료실-대학교육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주요대학들이 내신 반영 비율을 20% 정도로 낮추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교육부가 제재 움직임을 보여 주목된다. 정부 관계자는 “9월 들어 범정부적인 대응책 마련과 함께 이들 대학에 대한 강력한 행·재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희망 2007년 9월 4일치에 쓴 글입니다. |
2009년 9월 3일 목요일
대입 공교육 3원칙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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