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초부터 전국 100개 초교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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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곡초 등 전국 100개 초등학교 학생들은 5월 초부터 학교를 오고갈 때 모범운전사 3명의 도움을 받게 됐다. 교육부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회장 문운)가 지난 20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 따른 조치다. 김신일 교육부총리는 이날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업무협약식에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참여는 현재 녹색어머니회 중심의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간<교육희망> 2007년 4월 25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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