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화 전교조 위원장과 김신일 교육부총리가 오는 6일 교육부에서 교육 현안 문제를 놓고 공식 대표자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했다고 지난 3일 전교조가 밝혔다. 전교조가 외국어고 폐지와 교원 성과금, 다면평가 반대 등을 내걸고 교육부 앞 농성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어서 논의의 결과가 주목된다. 김용서 전교조 정책교섭국장은 “해직교사 원상회복과 외국어고 폐지, 다면평가 문제 등 해결해야 할 현안 과제가 쌓여있는 상태”라며 “전교조는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교육부의 책임 있는 해결책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희망 2007년 12월 5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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