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충북지부 ‘대운하 반대’ 천인 선언

충북지역 교사 1369명이 한반도 대운하 백지화를 촉구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전교조 충북지부(지부장 김상열)는 지난 2일 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운하는 환경 파괴와 문화유산 파괴 등 일대 재앙을 초래할 것이 명약관화하다”면서 “아이들에게 썩어가는 구조물을 물려 줄 수 없기에 교사로서 양심을 걸고 운하백지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2008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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