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공제회, 교육가족 새 암보험 내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새로운 암보험을 지난 1일 내놨다.

‘교육가족 암전용 공제’란 이름의 이 보험은 다른 보험사에 견줘 보험료가 최저 수준이라고 공제회는 밝혔다.

공제회 관계자는 “최근 일반보험사는 암환자가 급증하자 상품판매를 중단하는 추세이지만 우리는 오히려 통원치료비 등 보장범위를 늘렸다”고 말했다. 일부 암의 경우 진단만 받아도 1억 1000만원의 보험료를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교육희망 2008년 3월 16일치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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