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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판박이’ 정책연구보고서에 대한 교육부 특별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교육부가 연구부정행위 금지방안을 내놨다.
교육부는 전국 대학의 박사학위논문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디콜렉션(dCollection) 시스템을 올해 안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 ‘디콜렉션’은 ‘디지털 콜렉션(Digital Collection)’의 줄임말로 논문 작성자가 직접 논문 파일과 관련 정보를 해당 대학의 행정정보망에 등록하는 시스템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보급되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위논문 서비스를 통해 최신의 학위논문을 제공해 논문의 사후 검증이 가능하게 된다”고 밝혔다. 교육희망 2007년 6월 26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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