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화요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프로그램 늘어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교육프로그램이 6월부터 늘어난다.

교육부는 지난해보다 2억 3000만원 증액한 9억 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소외계층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지난 4월 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6월까지 공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간<교육희망> 2007년 5월 6일치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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