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화요일

새터민 교육담당관 생긴다

앞으로 새터민 학생의 학습과 생활을 돕기 위해 이들이 몰려 있는 서울 노원, 양천, 강서구 등 전국 10개 지역에 교육보호담당관제도가 생긴다.

교육부는 새터민 청소년의 중등교육 탈락률이 11%나 되는 등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담 등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주간<교육희망> 2007년 5월 6일치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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