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화요일

“연구부정은 학문공동체 파괴”

교육부, 연구윤리 세우기 고삐 죈다
 
윤근혁
 
대구교대 총장이 지난 2일 논문 대필 의혹으로 사퇴하는 등 연구부정행위가 잇따르는 가운데 교육부가 학계의 연구윤리 교육에 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지난 8일 발표했다.

지원은 공모 형태로 진행되며 28일까지 학술진흥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28일 연구윤리 확립을 위한 권고문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권고문에서 “연구부정행위는 학문공동체의 성장 동력을 파괴하고 나아가 국가의 위신도 훼손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주간<교육희망> 2007년 5월 16일치에 쓴 글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