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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들의 평균 연령이 해마다 늘어나고 여 교원 비중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2007 교육기본통계조사’에 따르면 2007년 4월 현재 유초중고 교원수는 42만 9000여 명인데 평균 연령은 각각 31.2(유), 39.9(초), 40.5(중), 41.5(고)세였다. 이는 7년 전인 2000년 평균연령 29.3(유), 38.9(초), 38.4(중), 40.0(고)세에 견줘 전체 평균 1.5세가 많아진 것이다. 여 교원도 해마다 증가해 올해 유치원 여교사 비율은 98.3%인 것으로 조사됐다. 초중고 여교사 비율은 각각 73.0, 63.6, 40.4%였다. 이런 비율은 오히려 남교사가 더 많았던 70년에 견줘 많게는 4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교육희망 2007년 9월 16일치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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