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화요일

학교폭력 지원단 뜬다

교육부, 상담전화 등 SOS지원단 가동
 
윤근혁
 
풀기 어려운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한 학교는 앞으로 ‘학교폭력 SOS지원단’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되었다.

교육부가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문용린)에 의뢰해 만든 이 지원단은 사건에 개입해 분쟁을 조사하고 해당 학생의 학교적응 지원 업무도 맡게 된다.

위기상담센터 전화번호는 1588-9128(구원의 팔)이며, 폭력 사건에 대한 대처방법과 심리상담, 신변보호지원 신청 접수까지 안내한다.

주간<교육희망> 2007년 6월 2일치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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