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색으로 몸을 치료한다고?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온 수지침.

이 수지침 전문가이면서 해직교사 출신인 박광수 교사(서울 서초전자고)가 이번엔 색채치유법을 담은 책을 내 화제다.

책 이름은 <손으로 색으로 치유한다>(정신세계사). “사람 몸에서 장기들은 각각 색깔을 갖고 있다는 것이고 병이란 이러한 색깔이 부족하거나 넘칠 때 생기는 것. 따라서 색을 몸과 손에 붙이면 몸의 병을 낫게 할 수 있다”는 게 작가의 생각이다.

바야흐로 대체의학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색채 치유서라고 전세일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대학원장 등 전문가들은 혀를 찬다. 읽어 보고 따라하면 재미가 솔솔 난다.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5년 9월 11일치에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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