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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개인 홈페이지 정보수첩일 따름입니다.) 3월 10일엔 김신복 교육부차관이 퇴임했다. 그 퇴임사를 보면 윤덕홍 부총리를 정면 반박하는 내용이다. "교육부엔 계보도 없고 와서 보니 그렇게 훌륭할 수가 없더라" 하는 식이다. 이날 나는 우연히 교육부 관료들의 계보를 그려놓은 자료를 하나 받았다. 3단계로 분류했는데 관료의 이름과 성향, 직책 등이 있었다. 서울사대파니, 진주마피아니 하는 2등분 분류가 아니라 3등분 사람 중심의 분류로 되어 있었다. 교육부 계보가 드러나지는 않아도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를 김 전 차관이 몰랐을까, 아니면 거짓말을 했을까. 참 정치적이란 것이 요즘 세상엔 거짓을 말하는 것이 되어 버린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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