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장선출보직제 추진위 김대유 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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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선출보직제는 선생님들 몸의 문제고 삶의 정체성의 문제지요. 참스승을 위한 길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추진위가 출범한 지 4개월이 되었는데, 어떤 일을 해왔나. “12월 21일 교육시민단체·전문가 집단이 함께 하는 교장선출보직제 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 지부별 교육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내년 2월엔 시민단체와 함께 이 제도 관철을 위한 연대회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교육정상화를 위한 가장 힘있는 운동이 바로 이 교장선출보직제 운동이라고 본다. 승진을 위해 참스승의 길을 버리느냐, 참교사의 길을 걸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대부분의 교사들이 하고 있다. 교장선출보직제는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이 기사는 주간 교육희망 2001-12-12 제293호에 실은 글입니다.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교장선출보직제 운동, 내년엔 폭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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