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사범대는 동결․6개 대학 초등교육과 신청도 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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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사범대학 입학생 수는 그대로인 반면 교육대학 입학생은 160명 늘어난다. 교육대학 증원규모는 부산교대 50명, 광주․전주교대 각 35명, 제주교대 20명, 춘천․진주교대 각 10명 등 전체 11개 교육대학 가운데 6개 대학 모두 160명이다. 이에 따라 교대 입학생 정원은 올해 5065명에서 내년 5225명으로 늘어난다. 반면 전국 79개 사범계대학은 올해 입학 정원인 1만1031명이 내년에도 유지되며, 일부 사범계 학과간 정원만 조정된다. 이 밖에도 교육부는 내년 유치원 교원 입학 정원을 올해 1129명에서 325명 늘어난 1454명으로 확정했다. 특수학교 교원입학 정원도 올해 935명보다 235명이 늘어난 1170명으로 결정했다. 한편, 교육부는 “올해 일반 사범계 6개 대학이 신입생 모두 600명 규모의 초등교육과 신설을 요구했지만 이를 불허했다”고 4차 초등교육발전위원회 자료에서 밝혔다. *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11-04 제324호에 쓴 글입니다.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내년 교육대 입학생 160명 늘어난 52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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