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수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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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준 교육부총리 장남인 동주(38)씨가 2001년 7월 제대 이후 미국 국적을 취득해놓고도 한국에 머물렀다는 정황이 여러 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그는 같은 해 8월부터 9월 사이 대기업 LG 전자 재무팀에 취직했다. 그리고 2003년에도 한국에 머물고 있었다. 이런 사실은 그가 미국 국적을 취득해놓고도 한국에서 직장을 갖고 있었던 것을 뒷받침해주는 근거로 포착되고 있다. 아직은 정황 증거이지만 이 내용이 최종 확인될 경우, '미국 국적 취득 후 미국직장을 다녔다. 미국으로 떠났다'는 이 부총리의 해명이 거짓해명이란 비판에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둘째 아들 성주(32)씨 또한 몸무게 4KG 초과로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부총리도 의병제대를 했는데, 어떤 병인지는 모르겠다. 군대문제와 장남의 거취 문제가 또다른 폭풍을 예비하고 있다. 위 글 내용은 기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 글의 목적 또한 정보교류 차원입니다. 따라서 이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을 금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옮긴 분이 책임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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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1/07 [12:25] ⓒ 윤근혁의 교육돋보기 |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1월7일]이기준 부총리 장남 한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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