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4일 화요일

뭐든지 저한테 제보해 주세요

새봄이 왔습니다.
우리는 겨울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만치 가까이 와 있는 봄을 믿었습니다. 이제 춘삼월 새봄이 왔네요. 건강하시죠?
이 홈페이지 운영자 윤근혁입니다. 제 홈을 찾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부족하나마 교육 기사를 15년째 써오고 있습니다. 아직 큰 성과는 없지만 앞으로 힘 닿는 데까지 취재하고 기사를 쓸 생각입니다.
저에게 취재거리를 제보해 주십시오. 다른 것에 우선해서 취재하고 결과를 알려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억울한 일, 세상에 알리고 싶은 일, 아름다운 일... 무엇이든 알려주시면 '즉각' 달려가겠습니다. 생기긴 둔해 보여도 가끔 '민한 기자'란 소리도 듣는답니다.
저에겐 기존 언론 기자와 같은 큰 힘이 있지는 않습니다. 취재 영역의 한계도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열심히 취재하겠다는 것 뿐입니다. 제 직업에 따른 제보 성역이나 부담은 개의치 마십시오. 저는 오로지 '넘치는 제보 속에 밝아오는 새 마음'이란 기치 아래 기쁜 마음으로 취재하겠습니다.
취재 제보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공개 제보: bulgom@gmail.com, 010-5228-7891
공개 제보: 제 홈의 '취재해주쇼'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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