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육청, 모든 학교 절대금연구역 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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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모든 초중고교가 6월중에 학교 안을 절대금연구역으로 선포한다. 교육청은 앞으로 이 달 중에 학교별로 하루를 잡아 절대금연구역 선포행사를 갖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학교 안 절대금연구역을 법제화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은 내년 1월 20일부터 발효된다. 서울교육청 중등교육과 민병관 장학사는 “청소년 금연교육에 발맞춰 교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금연운동을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06-05 제308호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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