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교육부 최진명 교육행정정보화추진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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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시스템 실무를 총괄한 교육부 최진명 교육행정정보화추진팀장. 그는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추진팀 사무실에서 “우리가 준비한 시스템이 언론에서 문제점 위주로 부각돼 시행하는 게 두렵다"면서도 “소신을 갖고 열심히 노력했으니 문제 생기면 책임질 자세가 돼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 CS가 이제 학교에서 안정화되고 있는데 써보지도 않고 왜 새 시스템을 만들려고 하는가. - 97년부터 SA와 CS를 추진하면서 교육부 발표만 1400억원이 들었다. 새 시스템을 도입하면 낭비 아닌가. - 기존 교육정보화사업에 대한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 막상 새 시스템이 도입되면 출석부 작성에서부터 교사들이 힘들어 할 것 같다. -학생과 학부모 신상명세서가 인터넷에 떠다니면 정보 유출 문제는 생기지 않겠나. -새 시스템이 교사를 아이들 앞에서 컴퓨터 앞으로 끌고 올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말해달라. *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09-02 제316호에 쓴 글입니다.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소신 갖고 노력했으니 이번엔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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