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졸업생 경제 활동 조사’ 결과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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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9월 현재 전문대와 4년제 대학 졸업자의 평균 초임은 각각 연 1484만원, 1899만원인 반면 유아교육학과 졸업생은 1077만원으로 최 하위권을 기록했다. 초등교육과 졸업생은 연 2035만원으로 중상위권이었다. 교육부가 지난 4일 발표한 2001년 졸업생을 올 9월 1일 시점에서 추적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유아교육학과 졸업생은 41개 전문대 학과분류 가운데 법률관련 학과 연봉 1026만원에 이어 1077만원으로 40등이었다. 전문대학 졸업자와 4년제 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은 각각 76.4%와 71.0%인데 반해 초등교육과 졸업생의 취업률은 100%이었다. 이는 전체 전문대와 4년제 대학 학과별 분류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졸업생 경제활동 조사’를 앞으로 해마다 실시하며 그 결과는 한 해 걸러 발간 예정인 ‘미래의 직업세계’란 자료로 묶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12-09 제329호에 실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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