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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고 학생들은 올해 3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는 학교에 나오지 않아도 된다. 격주로 주 5일 수업제가 실시되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토요 휴무일에도 학교의 도서실, 컴퓨터실 등 학교 시설을 개방할 것”이라면서 “국립중앙박물관 등 12개 국립시설을 찾은 학생들에게는 무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또한, 교육부는 주5일 수업제 홈페이지(5days.edunet4u.net)를 열고 휴무토요일 활동사례, 연구학교 보고서, 체험학습 프로젝트 등을 공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주간<교육희망> 2006년 3월 11일치에 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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