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전국 대학생 2만6천여 명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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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군은 초·중등 교사 등의 교육전문직이며 연봉 수준은 평균 2천 5백만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해 지난달 25일 발표한 전국 대학 재학생 26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학생 희망직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군은 교육전문직(18.4%), 문화예술방송 전문직(14.9%), 보건의료전문직(10.5%), 공학전문직(7.6%), 일반사무직(7.4%) 순이었다. *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12-02 제328호에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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