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법적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교육부가 21일 교육행정시스템에 대한 양보, 타협안을 전교조에 제시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운영협의회 구성·운영 2. 입력항목 추가 조정 이 내용은 현재 시도교육감한테도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전교조를 필두로 한 교원들의 절대적 반대여론과 인수위 의견에 밀려 이같이 궁여지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같은 내용은 당초 예상된 '교무/학사, 보건 영역 연기' 수준보다는 한참 덜 진전된 것이다. 일단 급한 불부터 끄고 보자는 관료 특유의 행동이라는 분석이다. 일단 시작한 다음 위 제외 항목을 포함 수많은 항목을 새로 넣어도 '별 무리 없을 것'이란 게 이들의 생각인 것 같다. 전교조는 일단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라며 다음주 초 '위원장 긴급 서신' 발동과 함께 3월 입력거부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결국 3월 초 전면전은 불가피할 것인가?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030222> 교육행정 시스템 교육부 양보, 타협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