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족하지만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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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교육희망>입니다. 먼저 사과부터 드립니다. 어떤 선생님께서 적은 '게시판 관리가 이렇게 엉망인데, 무슨 신문을 제대로 만들겠냐'고 질타하신 게시 글을 며칠 전에 읽었습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고마운 마음 또한 앞섰습니다. 저희들은 이런 비판을 발판 삼아 날로 그 몸을 새롭게 하겠습니다.
우선, 2월 중에 새로운 사이트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그 윤곽이 나오긴 했지만, 이 또한 부족함이 많네요. 그래서 새롭게 많은 부분을 고치려고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오프라인 기사보다 한 발 빨리, 한 단계 깊은 기사를 올리겠습니다. 3월 9일자 개학호부터 지면 신문보다 2일 정도 빠르게 기사를 올리겠습니다. 이 때부터 지면 신문에 관계된 추가 자료도 이 곳에 올리겠습니다. 지면 신문에 다 담지 못한 기사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그 동안 사이트 운영에 소홀했던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빕니다. 주간<교육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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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14 [00:15] ⓒ 윤근혁의 교육돋보기 |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소홀한 사이트 관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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