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농림부 - 학부모, 학교 반발 수렴 |
|
논란을 빚은 초등학교 급식 우유 고정 가격제가 전면 재검토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농림부는 20일, “우유가격 일괄 인상에 따른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반발을 수렴하여 오는 29일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우유 고정 가격제를 처음부터 다시 논의할 방침”이라 밝혔다. 교육부는 기존 방침을 바꿔 자율 가격제 또는 상한가 제도로 변경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지난 해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 ‘학교별 우유업체 선정에서 개당 상한가 235원을 235원으로만 고정해서 계약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03-27 제298호에 실은 글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