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4일 화요일

<3월11일-2> 윤덕홍 부총리와 교원단체 면담

#아래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개인 홈페이지 정보수첩일 따름입니다.)

윤덕홍 교육부총리가 전교조, 한국교총, 한교조 등 교원단체들을 차례로 만난다. 교육부는 3월 10일 첫 실국장과 부총리 회의를 갖고 NEIS 문제 등에 격론을 벌인 끝에 교원단체를 만나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 의견 수렴 후 다음 주 초 쯤에 부총리가 공식적으로 NEIS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면담 일정은 전교조가 13일, 또는 15일 오전이며 한국교총은 17일이고, 한교조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면담결과에 상관없이 일단 교육 부총리의 '중단과 연기'가 확인된 NEIS 문제이니만큼 교육부 공식 입장은 중단, 또는 동결 후에 '대책기구' 구성 등의 내용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 NEIS를 추진한 교육부 국제교육정보화기획관실은 상당히 당황하고 있으며 장관에 대한 반발 움직임도 일부 감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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