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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개인 홈페이지 정보수첩일 따름입니다.) 장관이 새로 왔으니 실국장 인사와 부교육감 등 시도교육청 일부 인사 조정이 있을 것이란 추측이 있어왔다. 빨라야 이번 주 말이란 말이 있었지만 벌써 지나갔고... 교육부 소식통에 따르면 인사는 조금 시간을 두고 진행한다고 한다. 장관한테 업무보고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큰 변수인 교육혁신위원회 구성에 따른 교육부 역할 조정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인수위 최종보고서처럼 혁신위원회가 정책기능을 담당할 경우 교육부는 큰폭으로 축소되고 집행기능 부서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 내용 또한 인수위 보고서에 담겨 있다. 아무튼 소식통에 따르면 이기우 실장은 교원공제회나 한국교원대 등 외곽으로 빠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지만, 자신의 뜻은 차관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진주마피아가 재생하느냐, 몰락하느냐 하는 시각에서 보면 큰 주목거리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서울교육청 유신사무관으로 알려진 모 인사가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는 서범석 차관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인사가 만사인데 '망사'가 되지 않도록 윤덕홍 장관의 소신과 패기를 기대해본다. 다소 윤 장관의 최근 언행에 실망하는 분위기가 시민단체에서 감지되고 있는 상태다.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3월 14일> 교육부 고위 간부들 인사 소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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