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 교육부에 회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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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의 권고를 무시한 채 교육부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강행’ 방침을 거듭 밝힌 가운데 인권위 상임위원들이 잇따라 ‘권고안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관련 인터뷰 3면> NEIS 조사책임을 맡아 온 박경서(제 1소위 위원장, 64) 상임위원은 21일 본지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교육부장관이 ‘인권위 결정에 따르겠다’고 한 말을 믿고 싶다”고 밝히는 등 교육부의 태도를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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