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업무, 일상생활 보장 전교조 보험 출시 |
|
‘근심을 털어놓고 다 함께 학교업무’를 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학교 안전사고, 집단따돌림, 체벌…. 이제 학교 일을 하다 생긴 이 모든 사건·사고를 보상받자. ‘슬픔을 묻어놓고 다 함께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열렸다. 주택 사기, 사고 배상, 폭력피해…. 이제 일상 생활을 하다 생긴 이 모든 사건·사고도 보상받자. 한 해 딱 한번 1만6000원만 내고 교원업무 배상 1억원과 일상생활업무 배상 1억원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전교조는 삼성화재와 함께 “교사들이 안심하고 학교 업무와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생님을 위한 맞춤 보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보험상품은 현재 삼성화재만 취급하며 다른 교원단체에서 이미 진행하고 있다. 개인이 가입하면 2만8000원이지만 전교조 조합원이란 묶음으로 1000명이 한꺼번에 들면 1만6천원으로 깎인다. 모집 마감 날은 오는 11월 16일. 전교조 오정택 후생복지국장은 “소신껏 교육하는 교사일수록 교육활동을 보호받는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한 달 1천원으로 근심이 훌훌∼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