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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개정과 부패사학 척결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가 새 깃발을 올린다. 기존 40여개의 단체에서 20여 배나 커진 800개에서 1천여 개 단체가 참여하는 초대형 규모다. 발족 날자는 오는 2월 8일. 한나라당이 열린우리당과 손 잡고 국회에 가기로 해서 김이 빠지긴 했지만... 단체 출범은 그대로 간다는 게 준비하는 이들의 전언이다. 여당 교육위 쪽에서는 걱정할 게 없다란 말이 나왔다고 하는데... 걱정하는 목소리가 큰 것이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의 분위기다. 아무튼 새 단체가 이렇게 큰 규모로 뜨게 된 까닭은 사학법 개정만큼은 범국민운동에 걸맞는 여론의 뒷받침이 있기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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