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수첩 |
|
공정택 교육감 취임 5개월만인 1월 10일쯤 학력신장방안이 발표될 것이란 소식이다. 그 동안 서울교육청은 내부 태스크포스크팀을 운영하고 서울시교육위, 관련 교원단체의 의견을 들어왔다. 따라서 이날 발표되는 내용은 많은 수준 다운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이지만 역시 돌멩이는 돌멩이일 뿐이다. 이런 와중에 초등연구회를 이끄는 서울교육청 모 장학관이 학교엔 시험 문제지를 제공하고, 사설 학습지를 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될 전망이다. (이 일은 1월 5일쯤 세상에 알려질 것이다.) 앞으로는 학력신장, 뒤로는 사설학습지 장사의 전형을 보여주는 셈이다. 어찌 이런 모습이 서울교육청 일개 장학관만의 모습일까. 서울교육청 전체의 모습이 아니길 빈다. 위 글 내용은 기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 글의 목적 또한 정보교류 차원입니다. 따라서 이 내용을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을 금합니다. 문제가 된다면 옮긴 분이 책임지셔야 합니다.
|
| 2005/01/03 [17:05] ⓒ 윤근혁의 교육돋보기 |
2009년 8월 26일 수요일
[1월3일] 서울교육청 학력신장방안 10일...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