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시수, 법정 교원수 요구 투쟁본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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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수업시수와 법으로 정한 교원수 확보를 요구하는 운동이 본격 진행된다. 전교조는 표준수업시수 법제화와 법정교원 확보투쟁 본부 출범식을 지난 9일 오전 11시 전교조 본부 대회의실에서 갖고 "수업시수 법제화와 법정 교원수 확보를 위해 하반기부터 전국 교사서명과 교섭을 힘있게 벌여갈 것"을 결의했다. 투쟁본부장을 맡은 원영만 전교조 위원장은 이날 "표준수업시수 법제화와 법정 교원수 확보는 우리교사들의 기본 인권의 문제"라면서 "정부가 이미 약속한 사항을 이행하도록 하는 것도 교사들의 힘이 필요하므로 열심히 투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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