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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논리속독 급수검정 과정에서 학생성적을 조작한 것으로 확인된 L연구학회 이아무개 대표의 학력위조 논란과 탈세 의혹이 새로 불거졌다. 더구나 이 대표는 올해 국립 경찰대에서도 강의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도 속았다’는 뒷말도 나오고 있다. ▶참조 주간<교육희망> 420호 이 대표는 자신이 정부기관 등에 낸 이력서에서 대졸로 적었지만 사실 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봉주 국회의원(교육상임위)실은 “이 대표가 영남대를 나왔다고 적은 이력서는 거짓이며, 중졸 학력만 확인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탈세의혹도 일고 있다. 주간<교육희망>이 입수한 이 연구회의 ‘결산보고서 서식’과 ‘은행계좌’자료를 보면 최소한 5개 이상의 차명계좌를 운용해왔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나 스스로 영남대를 나왔다고 말한 바가 전혀 없다”면서 관련 사실에 대해서 부인했다.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5년 8월 28일치에 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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