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가 공동 계기수업에 대해 이례적으로 칭찬을 하고 나섰다.
교육부는 지난 17일 전교조, 한국교총, 한교조에 보낸 공문에서 “역사왜곡 계기교육 자료와 관련하여 학생들에게 독도사랑의 정신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교육부는 교육관련 규정을 들어 화해평화, 정보인권 공동수업에 대해 경고조치하는 한편, 학교장의 결재를 받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4년 3월 23일치에 쓴 것입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