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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법적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상황을 종합하면 윤덕홍(대구대 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 쪽은 최근 '교수노조'에 윤 총장에 대한 의사를 타진했고 '긍정' 의견을 들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밖에도 제 3의 인물이 거론된다. 이종오, 이재정, 이수호 가운데 하나일 수도 있다. 언론에서 풍선을 불은 전성은, 박찬석, 안병영은 제외됐다고 연합뉴스가 오후 5시 19분에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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