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신기구 준비팀이 구성됐다. 정확하지는 않으나 대략 7명 정도로 파악되며 청와대 쪽에서는 조 아무개 비서관(1급상당)이 주도하고 있으며 그가 팀장을 맡았다. 또 간사는 이종태 전 한국교육개발원연구원이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인사들은 전현직 교사 출신 3명(참학 1명 포함)과 미국 유학 박사 출신 한 명 등이다. 이들은 일단 5월 중에 새 기구 구성내용과 인사, 방법 등에 대해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원래 청와대는 이 사업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쪽에 맡기려고 했지만 갑자기 바뀌었다는 후문이다. 교육부 인적자원정책국(국장 정봉근)은 정책분석과 중심으로 이 사업을 기획했지만 어느 날 조비서관의 전화 한 통으로 청와대로 사업이관 사실이 통보된 것이다. 교육부는 다소 당황한 기색을 보였으며 교육시민단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 내용은 미확인 정보를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또한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사로서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직접 인용을 절대로 금합니다. 만일 인용으로 문제 발생할 때는 인용자가 도의적, 법률적 책임을 져야함을 밝힙니다. (이 글은 기사가 아닙니다. 개인 홈페이지 정보수첩일 따름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