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5 교사실천단 활동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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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듯 북녘 제자에게 장학금을 보내세요.” 6·15 남북공동선언 두 돌을 맞아 전교조가 6·15 교사실천단을 만들고 북쪽 학생에게 보낼 장학금과 학용품 모금 사업을 본격 진행한다. 전교조 통일위원회(위원장 신연식)는 “민족화해의 큰 물결을 만들고자 전국 교사들이 참여하는 6·15 교사실천단을 모집하고 첫 사업으로 북녘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보내는 일을 적극 추진하게 되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미 200여 명의 교사들이 전교조에 6·15 교사실천단 참가 신청서를 내놓은 상태다. 통일위원회 쪽은 모금한 장학금을 내년 새학기 전에 북쪽 교육문화직업동맹을 통해 직접 전달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다. 6·15 교사실천단에 참가를 희망하는 교사는 전교조 홈페이지(eduhope.net)의 교육자료실 ‘평화화해통일을 위하여’란 항목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팩스(0502-615-2000)로 전송하면 된다. 문의전화 0505-615-3002. *이 기사는 주간<교육희망> 2002-06-12 제309호에 쓴 글입니다. |
2009년 8월 4일 화요일
북녘 제자에게 장학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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